귀여운 네팔의 꼬마들
Posted 2007/10/14 20:07, Category: Photo Gallery/헤매이던 날들의 기억Sony F-717 f/ 7.0 1/60 sec ISO 100 12/03/2005 13:07 (GMT+5:45)
Thahity Chok in Katmandu, Nepal
카트만두 타멜 근처에서 만난 동네 아이들
사진을 찍어 함께 보고 놀다가 이제는 아예 렌즈 앞을 가로막고 웃고 있다.
요 녀석들~~
특히 네팔의 아이들은 정말 귀여웠는데
안타깝게도 이렇게 귀여운 남자아이들이 어째서 몇살 더 먹고나면
그렇게 느끼해지는 것인지 도무지 알 길이 없었다. ㅜㅠ 생로병사의 비밀 수준.
(네팔 분들에게 실례가 되는 말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나의 편견을 내보이는 것 같아 부끄럽다.)

Sony F-717 f/ 2.1 1/125 sec ISO 100 11/28/2005 12:26 (GMT+5:45)
Downtown in Kodari, Nepal
티벳과 맞대고 있는 네팔의 국경을 넘어 만난 네팔 꼬마들.
선하나 넘었을 뿐이었지만 네팔이 처음이었기에 사람들의 생김새나 거리의 분위기가 조금 낯설기도 했다.
(게다가 시계바늘을 2시간 15분이나 앞당겨야 한다.)

Sony F-717 f/ 2.1 1/125 sec ISO 100 12/03/2005 14:06 (GMT+5:45)
Thahity Chok in Katmandu, Nepal
어느 곳을 가더라도 아이들은 귀엽고 호기심 많고
또 대부분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을 경계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피사체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주머니에 사탕 몇개 넣어두는 것도 잊지 말자)
r
Sony F-717 f/ 2.3 1/50 sec ISO 100 12/04/2005 11:58 (GMT+5:45)
Patan in Katmandu, Nepal
귀여운 소녀와 대화 중인 친구.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지 궁금)
사진을 찍을 때는 미처 몰랐는데 두 사람의 화려한 복장 때문인지 색상이 이채롭다.

Sony F-717 f/ 2.1 1/100 sec ISO 200 12/14/2005 08:36 (GMT+5:45)
Chomrong in Annapuruna, Nepal
안나푸르나 트래킹 중에 만난 남매.
촘롱 근처 등산로에 옆에 있던 집이었는데
험상궂게 생긴 아저씨가 집밖에서 사진을 찍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의 표정이 굳어있다.
미안 얘들아~ 아저씨가 잘못했어 :)
[사진] Update 티벳 동자승의 미소
[사진] 인도 길거리 식당에서 만난 한글 메뉴판
[사진] 착포리 힐에서 바라본 포탈라궁
Thahity Chok in Katmandu, Nepal
카트만두 타멜 근처에서 만난 동네 아이들
사진을 찍어 함께 보고 놀다가 이제는 아예 렌즈 앞을 가로막고 웃고 있다.
요 녀석들~~
특히 네팔의 아이들은 정말 귀여웠는데
안타깝게도 이렇게 귀여운 남자아이들이 어째서 몇살 더 먹고나면
그렇게 느끼해지는 것인지 도무지 알 길이 없었다. ㅜㅠ 생로병사의 비밀 수준.
(네팔 분들에게 실례가 되는 말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나의 편견을 내보이는 것 같아 부끄럽다.)
Sony F-717 f/ 2.1 1/125 sec ISO 100 11/28/2005 12:26 (GMT+5:45)
Downtown in Kodari, Nepal
티벳과 맞대고 있는 네팔의 국경을 넘어 만난 네팔 꼬마들.
선하나 넘었을 뿐이었지만 네팔이 처음이었기에 사람들의 생김새나 거리의 분위기가 조금 낯설기도 했다.
(게다가 시계바늘을 2시간 15분이나 앞당겨야 한다.)
Sony F-717 f/ 2.1 1/125 sec ISO 100 12/03/2005 14:06 (GMT+5:45)
Thahity Chok in Katmandu, Nepal
어느 곳을 가더라도 아이들은 귀엽고 호기심 많고
또 대부분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을 경계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피사체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해 주머니에 사탕 몇개 넣어두는 것도 잊지 말자)
Sony F-717 f/ 2.3 1/50 sec ISO 100 12/04/2005 11:58 (GMT+5:45)
Patan in Katmandu, Nepal
귀여운 소녀와 대화 중인 친구. (어떤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지 궁금)
사진을 찍을 때는 미처 몰랐는데 두 사람의 화려한 복장 때문인지 색상이 이채롭다.
Sony F-717 f/ 2.1 1/100 sec ISO 200 12/14/2005 08:36 (GMT+5:45)
Chomrong in Annapuruna, Nepal
안나푸르나 트래킹 중에 만난 남매.
촘롱 근처 등산로에 옆에 있던 집이었는데
험상궂게 생긴 아저씨가 집밖에서 사진을 찍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의 표정이 굳어있다.
미안 얘들아~ 아저씨가 잘못했어 :)
[사진] Update 티벳 동자승의 미소
[사진] 인도 길거리 식당에서 만난 한글 메뉴판
[사진] 착포리 힐에서 바라본 포탈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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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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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녀석들..^^
그런데 지금쯤 매우 느끼해져 있겠죠?^^;-
그러게나 말입니다
시간을 붙잡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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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변경 됬내요.
멋진 사진들 추가!-
아 예 ^^
그냥 하나만 놓기에는 조금 허전해보여서 여러개를 묶어봤어요
불꽃놀이 사진 팍팍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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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이든 아이들 눈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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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나 말입니다. 아이들의 미소만큼 맑고 투명한게 또 있을까 싶네요.
저도 평소에 情寅님 처럼 이것저것 카메라에 담아보고 싶은데 게을러서 그런지 잘 안되네요.
역시 사진도 부지런해야 되는가봐요. :(